농작물·가축 폭염 피해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9 12:00:00 수정 2012-07-29 12:00:00 조회수 0

폭염이 계속되면서

농작물이나 가축의 무더위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평균기온이 29.9도로

평년보다 2.4도나 더 높았다며

농작물의 경우 병해충 발생 증가나

생육부진, 상품성 저하 등

폭염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닭이나 소, 돼지 등 가축도

폐사나 발육부진, 번식률 감소가 우려된다며

축사를 자주 환기시키고

가축에게 충분한 물 공급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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