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전과자들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지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 밤 9시쯤,
광주시 서구 동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15살 조 모양을 성폭한 혐의로
성범죄 전과 2범 46살 손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지난 5월 13일 오후 4시 20분쯤,
광주의 한 교회 앞에서 22살 김 모씨를
유인해 성폭한 혐의로
성범죄 전과 5범 48살 최 모씨를
구속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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