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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장에 어제
25만이 넘는 관람객들이 입장해
하루 최대 인파를 기록했습니다.
흥행 때문에 속태우던 여수엑스포 조직위는
화색이 돌았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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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야외분수 주변은
아이들로 발 디딜틈이 없습니다.
전시관마다 긴줄이 늘어섰습니다.
엑스포에서 가장 높은 스카이타워에서 본
엑스포장은 관람객들로 가득합니다.
어제 여수 엑스포 관람객이 25만을 넘어
하루 관람객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INT▶조용환
◀INT▶이휘재(관람객)
개장 직후 3만 7천명,
엑스포 중반까지도 하루 평균 5만명에 불과했던
하루 평균 관람객 수는
이번달 들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S/U]이처럼 급격한 관람객 수 증가는 본격적인 휴가철의 시작과 더불어 다양한 입장권 할인 정책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3천원짜리 입장권인
지자체의 날 행사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여수시민 감사의 날' 행사를 한게
주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여수 엑스포는 이제 폐장까지 2주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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