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분리매각 가능성 다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9 12:00:00 수정 2012-07-29 12:00:00 조회수 0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가 무산돼

광주은행 분리매각의 가능성이

다시 열리게 됐습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정부는 우리금융지주를 매각하기 위해

지난 27일까지 예비입찰 제안서를 접수했지만

유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됐던

KB금융 등이 입찰 불참을 선언하는 등

한 곳도 입찰 제안서를 내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장병완 의원은

정부가 거대 금융지주를 한번에 넘기려다

세차례나 실패를 거듭했다며

자회사인 광주은행은 반드시 분리매각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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