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자연마을 20곳의 하수도 처리시설을
내년까지 630억원을 들여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농촌 마을의 하수처리 시설에 대한
국고 지원율이 종전 10%에서 70%로
올라감에 따라 시설 정비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개별 정화조를 거쳐 하천으로 유입되는
농촌 지역 자연마을 20곳에 내년까지
소규모 하수처리 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