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등산 공사현장서 중장비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30 12:00:00 수정 2012-07-30 12:00:00 조회수 0

광주광산경찰서는

공사현장에서 중장비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8살 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6월

45살 김모씨와 함께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공사현장에서

컨테이너와 폭발물 탐지기 등

시가 6천 1백만원 어치의 중장비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고물상을 운영하던 이들은

훔친 중장비를 손님들에게

되팔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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