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 낮 1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주택에서
6개월 된 정 모군이 갑자기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군이 지난 6월에 심장수술을 받았다는
유족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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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30 12:00:00 수정 2012-07-30 12:00:00 조회수 0
어제(29) 낮 1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주택에서
6개월 된 정 모군이 갑자기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군이 지난 6월에 심장수술을 받았다는
유족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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