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의 일괄매각이 무산됨에 따라
광주은행을 분리매각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장병완 민주통합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자산 4백조원이 넘는 우리금융지주를
한꺼번에 넘기려다보니
3차례나 매각실패를 한 것이라며
우리금융의 자회사인 광주은행을
반드시 분리매각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광주전남지역의 인수 역량을 결집해서
광주은행이 지역은행으로서
온전히 되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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