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PC방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19살 정 모군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있습니다
정 군등은
지난 4일 광주시 농성동의 한 피시방에서
종업원이 자리를 비우도록 유도해
현금 15만 원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3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