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프로젝트 사업지구 거주민의
이주대책 마련을 위한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가 발주해
전남발전연구원이 내놓은 연구용역에 따르면
강화된 택지 제공 혜택과
이주 정착금 지원,
직업 알선 등의 다양한 내용이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바랐던 영농 보상과
다른 경작지 요구 등은 포함되지 않았고
늘어난 이주 대책비용 마련방안도 없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J프로젝트 사업지구에는
현재 5개 마을에 걸쳐
143가구 343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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