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은 만취상태에서 여객선을 운항한
선장 57살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선장은 어제 오전
혈중알콜농도 0.14%의 만취상태로
경남 남해 서상항에서 승객 180여 명을 태운 뒤
여수엑스포장까지 여객선을 운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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