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노동조합이
오늘로 예정된 총파업을 무기한 연기함에 따라
시중은행 영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광주은행 등에 따르면
금융노조 총파업 지침에 따라
노조 간부 등이 집단 휴가를 내고
서울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총파업 무기한 연기 결정으로
직원들 대부분이 정상 출근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 등 시중은행 영업점에서
금융 계좌이체와 입출금 서비스 등
대부분의 업무가 정상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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