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유치 재점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31 12:00:00 수정 2012-07-3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의 중견 미술인들이

국립현대미술관 유치를

다시 추진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장과 미술협회 광주시지회장 등

미술계 인사들은

구도심의 공동화를 막고

아시아 문화 전당과의 연계 발전을 위해

중앙초등학교 자리에

국립현대미술관 유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청회와 토론회 등을 통해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고

광주시와 문광부 등 관계기관에

제안서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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