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 사업에 대한 진상 조사에
착수한 광주시의회가 미국 현지에
회계 감사관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조사특위는 오늘(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K2측의 결산 자료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 현지에 공인 회계사를 파견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또, 갬코측이 밝힌 미국 현지 기술 테스트와
감사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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