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운전자 30.4% 피로운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31 12:00:00 수정 2012-07-31 12:00:00 조회수 1

장거리 차량운행이 많은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운전자의 30퍼센트가

피로운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와 교통안전공단이

지난 4월부터 3개월 동안

차량 운전자의 피로도를 조사한 결과

고속도로 운전자의 30.4%가

피로상태에서 운전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운전 피로도는 1시간 30분 이하로 운전하면

운전자의 91%가

피로가 없거나 경미했지만

휴식 없이 2시간 동안 운전을 하면

운전자의 38%가

피로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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