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와 남해를 한눈에-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31 12:00:00 수정 2012-07-31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엑스포가 이제

보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전시관과 거리공연 관람도 좋지만,

박람회장과 남해안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가 명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바다에서 바라보는 박람회장의 모습.



여수 앞바다의 푸른 물결이 더해져

시원함을 더합니다.



'동백나무의 섬' 오동도에서 바라보는

엑스포장의 모습입니다.



오동도 끄트머리에 뜻있는 작가들이 모여

작은 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INT▶이환



엑스포장에서 저 멀리 향일암까지.



거기에 남쪽으로 탁 트인

남해 바다 풍광이 더해집니다.



엑스포 인근 뷰 포인트 중에

가장 넓은 조망권을 자랑합니다.



S/U]남해안권 해맞이 장소로도 유명한 자산공원은 새로 태어난 여수 신항의 모습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WIPER -



엑스포의 상징 빅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관람객들은 카메라 셔터 누르기에 바쁩니다.



크루즈부두에서 주제관, 국제관까지.



박람회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로는

여수엑스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스카이 타워가 최고로 꼽힙니다.



◀INT▶한자랑



엑스포와 남해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뷰-포인트가 명소로 부상하면서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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