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출신의 정다래 선수가
오늘 저녁,
올림픽 수영 경기에 출전합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던
정다래 선수는
결선 진출을 목표로
200미터 평영 예선전에 나섭니다.
또 해남 출신의 박경두 선수는
오늘 저녁부터
펜싱 에페 종목에서
개인전 경기를 시작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