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에 출전하는
기보배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원하는
대규모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광주시는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전이 열리는
내일(2일) 밤 시청 문화광장에서
대규모 응원전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응원전에는 기보배의 부모와 가족,
광주여대 학생과 시민등 3천여명이 참석해
광주 시청 소속인 기 선수의
두번째 금메달 획득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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