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기자 안철수 선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1 12:00:00 수정 2012-08-01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 기자들은

가장 적합한 야권 대선 후보로

안철수 교수를 꼽았습니다.



광주전남 기자협회가 어제

회원 기자 51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적합한

범야권 대선 후보로 안철수 교수가 36.1%를

얻어 1위를 기록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중에서는

김두관 후보가 40.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문재인 손학규 후보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광주전남 기자협회가

여론조사 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휴대전화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고

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플러스마이너스 6.2% 포인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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