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기자들은
가장 적합한 야권 대선 후보로
안철수 교수를 꼽았습니다.
광주전남 기자협회가 어제
회원 기자 51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적합한
범야권 대선 후보로 안철수 교수가 36.1%를
얻어 1위를 기록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중에서는
김두관 후보가 40.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문재인 손학규 후보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광주전남 기자협회가
여론조사 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휴대전화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고
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플러스마이너스 6.2% 포인틉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