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20% "자살 생각해봤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1 12:00:00 수정 2012-08-01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청소년 10명 가운데

2명 정도가

자살을 생각해본적이 있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청소년의 20.1%가,

전남지역에서는 19.4%가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지역의 자살 생각률은

여자 청소년의 경우 24.6%로

남자 청소년보다 8%포인트가량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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