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청소년 10명 가운데
2명 정도가
자살을 생각해본적이 있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청소년의 20.1%가,
전남지역에서는 19.4%가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지역의 자살 생각률은
여자 청소년의 경우 24.6%로
남자 청소년보다 8%포인트가량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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