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물놀이 하던 2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1 12:00:00 수정 2012-08-01 12:00:00 조회수 0

어제(1) 오후 4시쯤,

광양시 진상면 어치리 백운산 계곡에서

20 살 양 모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친구들과 함께

3m 깊이 계곡에서 잠수놀이를 하던 도중

갑자기 보이지 않았다는

친구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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