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오후 4시쯤,
광양시 진상면 어치리 백운산 계곡에서
20 살 양 모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친구들과 함께
3m 깊이 계곡에서 잠수놀이를 하던 도중
갑자기 보이지 않았다는
친구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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