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기대주 기보배 선수와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가
올림픽 무대에서 오늘 동반 출전합니다.
광주시청 소속의 기보배 선수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여자 개인전 16강 경기를 시작하고,
결승에 진출할 경우
밤 11시 40분쯤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또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이용대-정재성 조는
오늘 오후
인도네시아 팀을 상대로
8강전 경기를 치릅니다.
한편 광주시는 오늘밤
시청 야외광장에서
기보배 선수의 2관왕을 기원하며
단체 응원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