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20주년을 맞은 광주 시립미술관이
어젯밤 한 여름밤 미술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신관웅 콰르텟이
수준 높은 재즈 공연을 선보였고,
전남대 강숙자 교수 등은
익숙한 성악곡들을 관객들에게 들려줬습니다.
시립미술관은 개관 20년을 기념해
이번 주 1주일동안
전시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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