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낮 최고 기온이 1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화순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8도까지
치솟는 등 13일째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시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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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원전 6호기에 이어
2호기 마저 고장 났던 것으로 드러나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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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본 경선이 시작되면서
광주 전남 유권자들이
본선 경쟁력을 갖춘 후보 찾기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전남 기자들은
야권 대선 후보로는 안철수 교수를,
민주당 후보로는
김두관 후보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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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까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아동 음란물을 유포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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