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광주 시내의 금은방이 털려
경찰이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손님 행세를 하며
금목걸이를 보여달라고 한 뒤
목걸이를 건 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의 모습을 토대로
키 180센티미터 정도에 오른쪽 팔에
문신을 한, 청색 반소매 상의와 반바지를 입은
한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