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목걸이 훔쳐 달아난 용의자 뒤쫓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1 12:00:00 수정 2012-08-01 12:00:00 조회수 0

대낮에 광주 시내의 금은방이 털려

경찰이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손님 행세를 하며

금목걸이를 보여달라고 한 뒤

목걸이를 건 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의 모습을 토대로

키 180센티미터 정도에 오른쪽 팔에

문신을 한, 청색 반소매 상의와 반바지를 입은

한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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