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수배자 붙잡아(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1 12:00:00 수정 2012-08-01 12:00:00 조회수 0

광주경찰이 관내 성폭행 수배자들을 상대로

집중 검거에 나선 가운데

광주지역 수배자 9명 가운데 1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다방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23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 새벽

광주시 동구의 한 다방에서

종업원 35살 김 모씨를 성폭행하는 등

3차례에 성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났다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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