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이 관내 성폭행 수배자들을 상대로
집중 검거에 나선 가운데
광주지역 수배자 9명 가운데 1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다방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23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 새벽
광주시 동구의 한 다방에서
종업원 35살 김 모씨를 성폭행하는 등
3차례에 성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났다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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