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가
사측에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성명을 통해
사측이 법원에 낸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이
노사 간 불신을 키우고 있다며
극단적인 대치상황을 풀기 위해서는
가처분신청을 즉각 철회해야한다고주장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오는 5일까지 여름 휴가가 끝나고 난 뒤
지난달 15일부터 이어온
4시간 부분파업을 다시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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