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49살 최 모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11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날씨가 덥다며
베란다 난간에 기대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