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층서 술취한 40대 떨어져 숨져(수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2 12:00:00 수정 2012-08-02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49살 최 모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11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날씨가 덥다며

베란다 난간에 기대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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