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차로 이삿짐을 옮기던
이삿짐 센터 직원이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2) 오전 10시쯤
여수시 봉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다리 운반차로 이삿짐을 옮기던
39살 강모씨가 8층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강씨가 8층 창틀과
사다리차 선반 사이에 서서 짐을 옮기다
갑자기 사다리차 선반이 내려가면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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