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광주시당은
광주시의 3D커버팅 한미합작 사업과 관련해
한점 의혹이 없도록 진상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광주시의 한미합작 사업은
감사원 감사를 통해 이미 부실로 판정이 났다며
회계 감사와 기술 테스트를 통해
부실투자 여부를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70억원이 넘는 혈세가 들어간 만큼
광주시는 하루빨리 논란에 대한 결론을 내리고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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