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광주 출신 기보배 선수가 오늘밤 개인전에서
금메달 2관왕에 도전합니다.
기보배 선수를 응원하는 열기가 열대야를
무색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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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고속철도 광주 송정에서 목포를 잇는
구간이 무안 공항을 경유하는
신설 노선으로 확정됐습니다.
무늬만 고속철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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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고장으로 영광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원전의 소장이 전문 자격증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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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가
총장 직선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직선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게 타났습니다.
직선제 유지와 폐지를 둘러싸고
적잖은 학내 갈등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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