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차) 기보배 금메달 응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2 12:00:00 수정 2012-08-02 12:00:00 조회수 0

◀ANC▶

잠시후 여자 양궁의 기보배 선수가

8강전 경기를 치릅니다.



제2의 고향인 광주에서는

올림픽 2관왕을 염원하는

단체 응원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김인정 기자!



(네, 시청 문화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그곳 분위기는 어떤가요?



◀VCR▶



(네, 다소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경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기 시간이 다가올수록

응원단의 긴장감도

팽팽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기보배 선수의 부모님과

모교인 광주여대 학생,

그리고 시민 등 천여명이 함께 모여

기보배 선수의

개인전 금메달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예선 라운드를 1위로 통과한 기보배 선수는

한국팀의 에이스답게

본선에서도 침착하게

한 경기 한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네 시간 전 열린 16강전에서도

일본 선수를 가볍게 이기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런 침착함을 유지한다면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까지

올림픽 2관왕이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이곳에 모인 응원단은

마지막 한발로 금메달을 결정지었던

단체전에서 처럼

강심장 기보배 선수가

끝가지 선전해주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시청 앞 광장에서

MBC뉴스 김인정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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