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사회단체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직업병 문제에 대한
교육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삼성행 버스를 탔던 특성화고 출신들이
죽어가고 있다"며" 교육청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안전한 노동환경에서 근무하고
노동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삼성전자 등에서 근무하다 직업병에
걸린 근로자가 140명 가운데
광주 출신 근로자 한 명이 숨졌고
두 명이 투병중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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