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삼성반도체 직업병' 대책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2 12:00:00 수정 2012-08-02 12:00:00 조회수 0

삼성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사회단체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직업병 문제에 대한

교육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삼성행 버스를 탔던 특성화고 출신들이

죽어가고 있다"며" 교육청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안전한 노동환경에서 근무하고

노동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삼성전자 등에서 근무하다 직업병에

걸린 근로자가 140명 가운데

광주 출신 근로자 한 명이 숨졌고

두 명이 투병중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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