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채 수영한 4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3 12:00:00 수정 2012-08-03 12:00:00 조회수 0

어제(2) 오후 5시 30분쯤,

완도군 생일면 금곡리의 한 해수욕장에서

동네 이웃과 함께 물놀이를 간

48살 정 모씨가 바다에 휩쓸려

실종 됐다가 해경에 의해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해수욕장에서 술을 마셨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서 술에 취한 채

수영을 하다 파도에 휩쓸려

변을 당한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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