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 오후 5시 30분쯤,
완도군 생일면 금곡리의 한 해수욕장에서
동네 이웃과 함께 물놀이를 간
48살 정 모씨가 바다에 휩쓸려
실종 됐다가 해경에 의해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해수욕장에서 술을 마셨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서 술에 취한 채
수영을 하다 파도에 휩쓸려
변을 당한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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