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투데이a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3 12:00:00 수정 2012-08-03 12:00:00 조회수 0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광주와 나주를 비롯한 총 12곳에
폭염경보가,
목포와 고흥등 총 11곳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오늘도 무찌는듯한 더위에 대비를
하셔야 겠습니다.








폭염피해 언제 가장 많을까요?
최근2년간의 폭염피해현황을 살펴보면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는 총 898명이었고
이중 67%에 해당하는 604명이 8월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또 폭염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로는 논이나 밭등의 야외활동이 53%로
가장많았구요.작업장이 27%로 뒤를 이었습니다.



8월도 덥습니다.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특히 기온이 최고조에 달하는 12시부터
5시 사이에는 최소 2시간 실내에 머무르시는게
좋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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