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한우 가격 하락세..추석이후 파동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3 12:00:00 수정 2012-08-0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한우값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이후 가격파동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달초 산지에서 600킬로그램짜리

한우 암소 한마리 가격은 353만원선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0만원가량 떨어졌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한우 사육두수를 적정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대규모 물량 공급이 예정돼 있어

추석이후 한우값이 폭락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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