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조의 기대주 양학선 선수가
오늘 밤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체조 개인전 도마 종목에서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한
양학선 선수는
자신의 신기술을 앞세워
금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입니다.
선수의 모교인 광주체고는
경기 시간에 맞춰
교직원과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단체 응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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