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박준영 후보 토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3 12:00:00 수정 2012-08-03 12:00:00 조회수 1

민주통합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박준영 전남지사는 농부 대통령으로서

민심을 받드는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권한과 재정을 지방에 대폭 이양하는

분권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농도 전남의 도정을 8년 동안 이끌어 온

박준영 후보는 스스로를 농부 대통령이라고

불렀습니다.





◀INT▶ 박준영 후보

"식량 대책이 서민대책..."



고령화 문제와 청년 실업 등을 해결하는 데는 도정을 이끌면서 추진했던 정책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지방의 경쟁력를 키워야 한다며

지방분권에 대한 의지도 강하게 나타냈습니다.



◀INT▶ 박준영 후보

"세수와 권한을 과감히 넘겨야..."



지사직 사퇴와 관련해서는

도정에 공백이 빚어질 것이라며

현직을 유지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진보정당이나 안철수 교수와의

연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INT▶ 박준영

"안철수와 연대는 민주당을 비하하는 것..."



광주MBC는 내일 아침부터 5주 연속

일요일 토론 플러스 시간에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 5명을

차례로 초청해 검증할 예정입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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