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아이티에서 의료봉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3 12:00:00 수정 2012-08-03 12:00:00 조회수 0

전남대병원이 아이티로 의료봉사를 떠납니다.



전남대병원은 오는 12일부터 보름동안

중남미 국가 아이티에서

의료진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의료 봉사활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티는 지난 2010년 대지진 이후

콜레라를 비롯한 각종 질병으로

현지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어

국제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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