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이 아이티로 의료봉사를 떠납니다.
전남대병원은 오는 12일부터 보름동안
중남미 국가 아이티에서
의료진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의료 봉사활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티는 지난 2010년 대지진 이후
콜레라를 비롯한 각종 질병으로
현지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어
국제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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