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축제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장성 축령산에서는 오늘부터 산소축제가 열려
삼림욕과 편백 염색체험 등
30여 가지의 다채로운 공연이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보성 벌교에선 오늘
갯벌 레포츠 행사인 '레저뻘배대회'가 열렸고
해남 땅끝 송호해변에서는
내일까지 '전국 비치발리볼 대회'와
'조오련배 바다수영대회'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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