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양식'으로 꼽히는
민어의 어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에서는 어제와 이틀 동안
30톤의 민어가 위탁 판매되는 등
올 여름들어 최고의 어획량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한때 1킬로그램에 6만원까지 치솟았던 민어값도 하락세를 보여
수치가 보통 2만원, 암치가 만원선으로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