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은행제 참여를 통해
특정 아파트 단지에서는 최고 223만원을
개인은 8만원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서구 금호동 중흥아파트는
전체 450가구 가운데 170여 가구가
탄소 포인트로 223만원을,
광산구 장덕동의 주부 32살 김 모씨는
탄소포인트 상한액인 8만원을 지급받았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줄이기 시민 실천 운동의 하나로,
전력 사용량이나 가스를 절감하면
전기는 킬로와트당 70원,
가스는 세제곱미터당 20원의 현금화가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