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을 찾는 시민이 늘면서
불법적으로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광주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한 달 영산강 광주 구간인
북구 용산교에서 남구 승촌공원까지
37 킬로미터 구간에서 발생한 쓰레기 총량이
20톤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매일 100여 명의
인력을 영산강 둔치에 투입해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지만
영산강을 찾는 시민이 크게 는데다
폭염까지 겹쳐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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