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아쿠아리움에 온 새식구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6 12:00:00 수정 2012-08-06 12:00:00 조회수 2

◀ANC▶

여수엑스포 최고 인기전시관인

아쿠아리움에서는 개막 이후

새롭게 들여온 바다생물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바다생물이 많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매일 3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드는

여수세계박람회 아쿠아리움.



기다란 꼬리가 특징인 '이글레이'가

마치 한마리 새처럼 날개짓을 하며

물 속을 유영합니다.



여수엑스포 개막이후 아쿠아리움에서는

이글레이, 붉은바다거북, 제브라상어 등

바다생물 5종류를 추가로 들여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INT▶전웅성



1m길이 등딱지에 150kg까지 나가는

붉은바다거북,

검은 점박이 표피와 하늘거리는 꼬리가 특징인

제브라상어 등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바다생물들도 인기가 높습니다.



관람객들은 눈 앞에 펼쳐진 바다생물들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며,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INT▶최승원



멸종위기에 처한 러시아 흰고래 벨루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시된 바이칼 물범도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바다와 연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여수세계박람회.



바다생물전시로 해양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관람객들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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