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무더위를 식혀주는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광주 39밀리미터를 비롯해,
화순 북면 28, 곡성 옥과면 4.5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오늘 밤 5~20밀리미터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기상청은 소나기에도 불구하고
내일 다시 무더위가 예상된다며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계속되겠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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