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체고 출신의 양학선 선수가
오늘밤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광주체고 교직원과 학생들은
결선 경기가 열리는 오늘밤,
단체 응원에 나서기로 했고,
양학선 선수의 부모와 마을 주민들도
고창의 마을회관에 모여
선수를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체조 개인전 도마 종목에서
예선을 2위로 통과한 양학선 선수는
결선에 진출한 선수 8명 중
마지막 선수로 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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