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선수촌으로 활용될
광주 화정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100%에 가까운 조합원이 분양을 신청해
우려했던 광주시의 재정 부담을 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마감된
화정 주공 아파트 조합원 분양 결과
2천7백여세대 가운데 87세대만이 분양을 포기해
97%의 계약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조합원 분양 열기가 높음에 따라
이달말로 예정된 950여세대에 대한
일반 분양도 순조로울 것으로 조합측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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