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선수촌..조합원 97% 분양 신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6 12:00:00 수정 2012-08-06 12:00:00 조회수 0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으로 활용될

광주 화정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100%에 가까운 조합원이 분양을 신청해

우려했던 광주시의 재정 부담을 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마감된

화정 주공 아파트 조합원 분양 결과

2천7백여세대 가운데 87세대만이 분양을 포기해

97%의 계약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조합원 분양 열기가 높음에 따라

이달말로 예정된 950여세대에 대한

일반 분양도 순조로울 것으로 조합측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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