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유흥가에서 활동중인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4개파 조직폭력배 6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37명을 검거하고
20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4월 17일 밤
광주시 치평동의 한 주차장에서
둔기로 49살 안 모씨를 폭행하는 등
지난 2011년부터 4월까지 15차례에 걸쳐
폭행을 행사하거나 범죄단체에서 활동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달아난 조직폭력배 28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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