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쏘임 환자 빈발.. 주의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6 12:00:00 수정 2012-08-06 12:00:00 조회수 0

서남해안 일대에서

해파리 쏘임 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 3일 해남 송호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4명이 해파리에 쏘여

통증과 발열, 근육마비 증상 등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해파리에 쏘였을때 응급처지를 빨리 하지않으면

호흡 곤란이나 신경 마비로

생명이 위독할 수도 있습니다.



해파리 쏘임 환자는

해마다 3백 명 정도가 발생하고 있는데,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8월에 발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