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 일대에서
해파리 쏘임 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 3일 해남 송호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4명이 해파리에 쏘여
통증과 발열, 근육마비 증상 등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해파리에 쏘였을때 응급처지를 빨리 하지않으면
호흡 곤란이나 신경 마비로
생명이 위독할 수도 있습니다.
해파리 쏘임 환자는
해마다 3백 명 정도가 발생하고 있는데,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8월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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