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갯벌에서 조개 잡던 50대 탈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06 12:00:00 수정 2012-08-06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무안군 망운면의 한 해수욕장 갯벌에서

56살 이 모 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갯벌에서 조개를 잡다

더위에 탈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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